김정은 위원장 사상 최초 전군 지휘관·정치간부 강습 주재



경제난과 코로나 방역 상황에서 군 분발 촉구한 듯 한-미 훈련은 “적대세력의 광신적 침략연습”이라 규정 ‘전술핵 개발’ 등 핵무력 증강 방안 언급 없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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